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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한국의 유인도 중에서 가장 낮은 섬의 가파도 올레.
제주도에 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인 한라산과 가장 낮은 섬 가파도가 함께 있다는 사실은 의미 깊다.
낮은 섬 가파도는 느리게 걸어도 두 시간이면 충분할 정도로 작다.
가파도는 머물렀을 때 작은 섬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길고 긴 제주 섬의 올레를 걸어오느라 수고한 몸과 마음이 하루쯤 편히 쉴 곳이다.
- 총 길이 : 4.2㎞
- 소요시간 : 1~2시간
- 난이도 : 하
* 코스 : [시작] 상동포구 - 냇골챙이 앞 - 가파초등학교 - 개엄주리코지 - 큰옹진물 - 가파치안센터 [도착]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로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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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주소) : 신안군 증도면 우전리
개장기간 : ‘23. 7. 15. ~ 8. 15.
숙박시설 : 송평민박 외 1개소
주차공간(대) :
‘20년 이용객수 : 13,083명 (’21년 미개장)
보물섬이라 불리는 신안 증도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섬으로 아시아에서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
짱뚱어는 깨끗한 곳에서만 서식하는어류로 깨끗한 수질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갯벌 생물 관찰이 가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증도면 우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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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왕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개심사는 충남 4대 사찰로 꼽힌다.
백제시대에 창건했다고 전해지는데 현재 개심사의 모습을 갖춘 것은 조선시대에 이르러서다.이곳에는 보물 제143호로 지정된 대웅전을 비롯해 명부전과 심검당, 22종의 경전 목판 등의 자료가 보존되어 있다.
개심사는 주차장에서부터 한참을 걸어야 도착한다. 개심사 경내의 마당을 중심으로 대웅전과 안양루가 남북으로
배치되었고, 동서로는 무량수각과 심검당이 위치해 있다. 부처님이 계신 대웅전과 요사채인 심검당은 조선 초기에 지어진 건물로 당시의 건축문화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심검당은 개심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굽은 나무를 그대로 사용해 지어 고졸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마음을 여는 절’이라는 뜻을 지닌 개심사에 사람들이 가장 북적이는 때는 봄날 왕벚꽃이 만개할 때다.
무량수각과 명부전 옆으로 왕벚꽃 나무가 자리를 하고 있는데 봄이면 청벚꽃과 왕겹벚꽃이 만개한다.
이 왕벚꽃은 꽃잎이 겹으로 되어 있어 벚꽃으로 만든 부케처럼 풍성하고 아름다운데 백색, 연분홍,
진분홍, 옥색, 적색 등 다섯 가지 색을 띠고 있다. 게다가 좀처럼 보기 힘든 연한 연두빛의 청벚꽃까지 볼 수 있어 이 벚꽃천국을 만끽하려는 상춘객들이 개심사로 달려가곤 한다.[기타]
개심사 근처에 신창저수지가 있어 뜻밖의 멋진 풍경을 선사하고 편안하게 걷기 좋은 테크도 설치되어 있어 개심사에 갈 때 한 번쯤 들러볼 만하다.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개심사로 321-86 (개심사)
겨
울
선유도와 대장도, 장자도, 무녀도는 모두 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주변에 장구도가 있음(이상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섬 내 교통정보 : 섬내 교통수단은 자전거, 오토바이, 리어커가 있어서 선유도 선착장에 내리시고 나서 짐이 많은 경우 리어커를 빌려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전거 대여하여 하이킹도 가능(옥도민박에선 2인용도 있음).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북길 35 (선유슈퍼, 횟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