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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알맞은 여행지를
지역별 코스에 맞게 추천해 드립니다.
봄
한국의 유인도 중에서 가장 낮은 섬의 가파도 올레.
제주도에 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인 한라산과 가장 낮은 섬 가파도가 함께 있다는 사실은 의미 깊다.
낮은 섬 가파도는 느리게 걸어도 두 시간이면 충분할 정도로 작다.
가파도는 머물렀을 때 작은 섬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길고 긴 제주 섬의 올레를 걸어오느라 수고한 몸과 마음이 하루쯤 편히 쉴 곳이다.
- 총 길이 : 4.2㎞
- 소요시간 : 1~2시간
- 난이도 : 하
* 코스 : [시작] 상동포구 - 냇골챙이 앞 - 가파초등학교 - 개엄주리코지 - 큰옹진물 - 가파치안센터 [도착]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로 255
여
름
충무공의 발자취와 임진·정유난 등 당시 참전해 승리로 이끈 고흥출신 수군의 숨은 인물을 테마로 하였다.
체험관 뒤로 올라가면, 송씨부인 열녀동상이 있는데, 임진왜란 때 장군으로 참전한 남편이 전사하자
왜군에게 능욕당할 바에야 차라리 죽음을 택한 여인의 슬픈 사연을 간직하고 있다.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충무사길 109
가
을
바지락은 개량 조개과에 속하는 조개의 일종으로 모시조개와 비슷하며 크기는 4~6cm정도입니다. 껍질은 회백색을 띤 황색이고 복록 가까이로 자색을 띠며, 알맹이 살은 백색입니다. 담수와 해수가 혼합되는 모래땅에서 서식하며, 잡히면 조수를 분수처럼 뿜어냅니다.
바지락은 입을 다물고 있을때는 좀처럼 열기가 힘드며 4~5월에 산란하여 번식하는데 그 번신력 또한 매우 강한 편입니다. 늦봄부터 초여름까지의 번식기에는 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해안 앞바다에서 잡히는 바지락은 그 맛이 독특하고 깨끗하며 크기가 고르고 육질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개건너길 78(선감동) 선감어촌체험마을
겨
울
올가을, 평소 경험할 수 없는 이색적인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도심 속 휴양지인 주전어촌체험마을을 찾아가면 어떨까?
울산 동구와 북구의 맞닿은 지점에 위치한 주전마을은 울산 도심으로부터
30분 ~ 1시간 거리에 있어 참 좋다. 다른 어촌마을에 비해 접근성,
경관이 좋으며 해녀를 중심으로 한 이색 체험이 제공되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울산광역시 동구 새싹길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