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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여행지 추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알맞은 여행지를
지역별 코스에 맞게 추천해 드립니다.

[제부마을]갯벌체험(바지락캐기) 상세보기
주의사항

- 안전주의

(호미는 장난감이 아닙니다. 잘못 휘두르면 가까에 있는 친구가 다칠 수 있으니 조심히 다뤄주세요.)

♦갯벌체험안전가이드 분들의 안내에 따라 주시면 됩니다♦

♦장비는 준비해 오셔도 됩니다만 호미나 갈쿠리 외 다른 도구는 사용 불가합니다.♦

 

- 바지락은 2kg 이상 채취 불가한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체험비용

- 어른 12,000원/ 어린이 10,000원

(유어장입장료 및 장화, 호미 대여비, 망 포함 가격)

 

-유어장입장료 어른 7,000원/어린이 5,000원

-장화대여료 3,000원

-호미대여료 2,000원

(보증금 1,000원 바다에 버려두고 오지마시고 꼭 반납부탁드립니다. 반납시 보증금은 돌려드립니다.)

 

►3살미만은 입장료 무료이며, 어린이는 초등학생까지입니다.

►단체체험 환영

 

체험소요시간

-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입니다.

 

준비물

여벌의 옷과 수건, 양말, 모자가 있으면 좋습니다.

주소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해안길 421-18


여름 동막해수욕장 (동막해변) 상세보기

강화도는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가까워 비교적 쉽게 섬(석모도)과 바다를 접할 수 있는 섬 아닌 섬.

강화 남부와 김포를 잇는 초지대교가 개통되면서 강화 본섬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동막해수욕장을 찾는 이들이 더욱 많아졌다.

동막해변, 여차리, 동검리로 이어지는 강화도 남단의 갯벌은 여의도의 52.7배쯤으로 어마어마한 규모로 천연기념물 제 419호로 지정되어 있다.

 

세계 4대 갯벌 중 하나인 동막해수욕장은 갯벌체험하기 좋은 곳으로 썰물이 되면 드러나는 갯벌은 무려 1800여 만 평.

직선으로 4km까지 모래와 갯벌이 섞인 혼합갯벌이 드러난다. 밀물 때는 해수욕을 즐기다가 썰물 때면 갯벌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동막해수욕장의 매력. 갯벌에는 참게나 농게 같은 작은 게가 분주하게 돌아다니는데 아이들에겐 그 자체로 재미요, 자연공부다.

갯벌의 전경을 파노라마로 보고 싶다면 동막리를 비롯해 주변이 한눈에 보이는 분오리 돈대에 올라보자. 드넓은 하늘을 물들이며

갯벌 위로 떨어지는 일몰이 장관이다.

 

[부대시설]

캠핑료 (8000원~2만원선), 그늘막 대여 (1만원) ,화장실, 유료 샤워실

(온수 가능. 성인 2000원, 아동 1500원), 야외 수영장 (오전 11시~오후 7시 2시간 이용에 2,000원.)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481 (동막해수욕장관리사무소)


가을 제주 올레길 10-1코스 상세보기

한국의 유인도 중에서 가장 낮은 섬의 가파도 올레.

제주도에 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인 한라산과 가장 낮은 섬 가파도가 함께 있다는 사실은 의미 깊다.

낮은 섬 가파도는 느리게 걸어도 두 시간이면 충분할 정도로 작다.

가파도는 머물렀을 때 작은 섬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길고 긴 제주 섬의 올레를 걸어오느라 수고한 몸과 마음이 하루쯤 편히 쉴 곳이다.

 

- 총 길이 : 4.2㎞

- 소요시간 : 1~2시간

- 난이도 : 하

 

* 코스 : [시작] 상동포구 - 냇골챙이 앞 - 가파초등학교 - 개엄주리코지 - 큰옹진물 - 가파치안센터 [도착]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로 255


겨울 남도석성 상세보기

 

남도석성

 

고려시대 고종 이후 시작한 왜구의 침범이 연해 지방을 노략질 함으로써 충정왕 2년 (1350)에는 진도의 관부와 백성들은 내륙 영암지방으로 옮겨 조선시대 세종 19년(1437년)까지 피난생활을 하다 다시 귀향한 것입니다.

이들 수군진들의 축성 연대는 왜구의 침입으로부터 가장 불리한 경상도 및 전라좌수영 관하의 수군진들이 1488년 (성종 19년)에서 1490년(성종 21년)까지 3년간에 걸쳐 축성되고 전라우수영 관하의 수군진들이 연산군 - 중종 연간에 축성된 점으로 미루어 볼때 성종 - 연산군 연간에 이 성이 축성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남도석성은 조선 시대 왜구의 노락질을 막기 위해 수군과 종4품 만호를 배치하여 조도해협과 신안 하의도해역등을 관할하였습니다. 본래의 규모는 그 둘레가 1,233자, 높이가 8자, 샘과 우물이 각각 1개씩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조때 석축 둘레 1,040자, 높이 12자였다고 하며 성의 길이는610m, 높이 5.1m로 현재는 성지가 거의 원형적으로 보존되고 있으며 성안에는 마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현재 관아와 내아 및 객사를 복원하였으며 앞으로 선소와 활터를 복원할 계획이고  동문, 서문, 남문터가 있습니다. 성의 외곽을 건너다니기 위하여 축조한 쌍운교와 단운교는 편마암의 석재를 사용한 것으로 전국적으로 보기 드문 형태라고 합니다.

이 성은 조선시대 수군진영의 진지로서 그 보존 가치가 매우 크다고 합니다.

남도석성에 있는 쌍교와 홍교는 석성의 외곽을 건너 다니기 위하여 축조한 것인데, 편마암의 자연 석재를 사용한 것으로는 전국적으로 보기 드물어 학계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소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