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행지
내 주변 바다 여행지 안내
지금 내 주변 바다 여행지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지역별 여행지 추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알맞은 여행지를
지역별 코스에 맞게 추천해 드립니다.
봄
해안선과 도로가 나란히 일직선을 이루며, 썰물 때면 드넓은 갯벌을 드러내고 낙조 때는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디딜방아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방아머리를 지나 갯바위로 둘러싸인 굽은길을 지나면 활처럼 굽은 해수욕장길이 펼쳐지며, 이내 구봉이와 꼬깔이, 섬돌 등 이름마저 정겹고 익살스러운 아기자기한 풍경을 만나게 된다. 지하철을 이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각종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한사위길 57-51 (대부남동)
여
름
- 안전주의
(호미는 장난감이 아닙니다. 잘못 휘두르면 가까에 있는 친구가 다칠 수 있으니 조심히 다뤄주세요.)
♦갯벌체험안전가이드 분들의 안내에 따라 주시면 됩니다♦
♦장비는 준비해 오셔도 됩니다만 호미나 갈쿠리 외 다른 도구는 사용 불가합니다.♦
- 바지락은 2kg 이상 채취 불가한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체험비용
- 어른 12,000원/ 어린이 10,000원
(유어장입장료 및 장화, 호미 대여비, 망 포함 가격)
-유어장입장료 어른 7,000원/어린이 5,000원
-장화대여료 3,000원
-호미대여료 2,000원
(보증금 1,000원 바다에 버려두고 오지마시고 꼭 반납부탁드립니다. 반납시 보증금은 돌려드립니다.)
►3살미만은 입장료 무료이며, 어린이는 초등학생까지입니다.
►단체체험 환영
체험소요시간
-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입니다.
준비물
여벌의 옷과 수건, 양말, 모자가 있으면 좋습니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해안길 421-18
가
을
[소개]
겨울철 별미인 굴구이를 맛 볼 수 있는 천북굴단지에는 바위에 붙은 석화처럼 옹기종기 모여 앉은 굴 구이 집만 해도 100여 곳에 달한다.
수도권을 비롯해 대전, 광주 등 2시간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어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으로 특히 굴의 제 철인 겨울이 되면 관광객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천북굴이 맛있는 이유는 해수와 담수가 고루 섞인 뻘에서 사는 굴 서식환경 때문이다.
만조 때 물을 빨아들여 영양분을 섭취하고, 간조 때는 햇볕을 받으며 자라기 때문에 맛과 향이 뛰어나고 아연 , 철, 비타민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가게마다 굴을 수북히 쌓아놓고 손님들을 기다리는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12kg 정도 되는 굴이 대략 3만원의 가격으로 4인 정도가 실컷 먹을 수 있고 소쿠리에 가득 담겨져 나오는 굴의 양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질 만큼 어마어마하다.
가장 인기 있는 요리는 굴구이로 불판위에 굴을 올려놓고 ‘탁탁 ,펑펑’굴이 익는 소리와 함께 바다를 바라보며 익은 굴을 초장에 찍어 먹으면 그만한 산해진미도 없다.
굴구이 다음으로 굴찜도 인기가 있으며 그 외 굴 칼국수, 굴밥 등 굴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을 맛 볼수 있다.
|
운영시간 |
08;00~21:00 |
|
휴 무 일 |
금어기 (6월 중순~8월 중순) |
|
부대시설 |
주차장, 화장실 |
충청남도 보령시 천북면 홍보로 1061-5 (광천독바위토글새우젓)
겨
울
덕적도의 남동쪽에 위치한 소야도는 인천 연안부두에서 쾌속선을
타면 한 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섬이다. 덕적도 진리선착장에서 종선을 타고 10분이면 소야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영화 <연애편지>의 촬영지인 소야도는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과 단단하고 고운 모래백사장이 환상적인 섬이다.
덕적도와는 500m정도의 거리 정도 떨어져있다. 덕적도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명한 곳이지만 바로 옆에 붙어있는
소야도는 교통이 그리 편하지 않아 아직 감춰진 보물섬처럼 조용하고 한적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섬 중앙에 국사봉이 자리하고 있고 섬 아무데나 짐을 풀고 텐트를 치며 캠핑을 즐겨도 좋을 만큼 해변이 많다.
뗏부루해수욕장은 700m 남짓한 작은 해수욕장으로, 캠핑공간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무료 캠핑시설장을 갖춘 소야도에서 소나무숲 사이로 해변을 바라보며 캠핑을 즐기는 것
또한 낭만적이라 캠퍼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 아울러 산길과 해변이 절묘하게 조화된 트레킹코스도 있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걸으면 좋다. 소야도에서는 봄과 가을에는 꽃게, 겨울에서 초봄까지에는 자연산 굴이 많이 난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